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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 2015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 1차 갱신결과 발표

총 72개 기관 및 동아리 1차 갱신 승인, 2차 갱신 심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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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15년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의 1차 갱신 심사결과, 총 72개의 기관 및 동아리가 갱신 승인됐다고 지난 1월 밝혔다.

 

심사는 총 147개 기관 및 동아리로, 이중 온라인 시스템에 접수한 72개(기관 47개, 대학생 동아리 25개)의 1차 갱신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차 재택심사(서류심사), 2차 재단심사(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기관, 동아리 각 부문별 교육기부 관련 외부전문가 10인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평가를 진행했으며, 심사의 전문성 및 연속성을 감안해 2015년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갱신 2차 심사도 동일한 심사위원으로 구성했다.

 

심사방법은 갱신접수기관의 신청서류를 부문별 평가위원이 재택 서면평가를 실시했으며, 심사위원별 점수 합계를 평균해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을 획득한 경우 갱신 승인했다. 최초 인증심사에서 적용됐던 심사기준 항목 중 '수행역량'과 '지속발전가능성' 항목을 기준으로 재심사했다.

 

1차 갱신기관을 대상으로 최종심사한 결과, 총 72개의 심사대상 기관 및 동아리가 심사기준을 통과해 갱신이 승인됐다. 인증기간은 기관의 경우 향후 3년, 동아리의 경우 향후 1년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가 유효하다.

 

한편, 2015년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2차 갱신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2차 갱신기관은 2015년도 갱신대상인 총 147개 기관 및 동아리 중 1차 갱신대상기관을 제외한 총 75개 기관 및 동아리다.